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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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반

번호
제목
글쓴이
58 MIssion San Juan Capistrano 3047 imagefile
[레벨:4]hope
79795 2012-06-03
지난 주 San Juan Capistrano 라는 미션에 다녀왔습니다. 몇 백년 전 쯤....신부님들의 수도생활상을 들여 다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고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전경 몇 장면 담아 왔습니다.  
57 3월 글로리반모임 모습입니다. 1401 imagefile
[레벨:4]hope
31014 2012-03-15
새로 오신 신부님을 모시고 이 후레드릭, 세실리아 가정에서 3월 반모임을 가졌습니다. 시차적응, 분위기적응 등등 모든 것이 낯설고 피곤하실텐데 첫 공식행사(?)인 주일미사와 첫 반모임으로 저희반에 참석 해 주신 신부님게 감...  
56 새 해 첫 글로리반모임 342 imagefile
[레벨:4]hope
26408 2012-01-15
새 해, 새로운 마음으로 글로리반 모임을 시작하며 사랑과 나눔의 기본이 되는 소 공동체의 중요성을 새롭게 깨닫게 되는 모임이였습니다. 이후레드릭,세실리아 부부, 양스테파노,레지나 부부님들의 함께하는 아름다운 삶도 새 해를...  
55 ME 송년파티에서 2 68 imagefile
[레벨:4]hope
14534 2011-12-20
처음으로 ME 송년파티에 참석했었습니다. 모두 아름답고 멋진 모습이였습니다. 사정상 참석한 우리 성정하상 본당 부부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사진찍을 때 좀처럼 웃지 않는 요한씨. ...  
54 성라파엘성당의 천사들을 만나던 날 2 115 imagefile
[레벨:4]hope
8559 2011-12-12
우선 간판부터 달고 머리 가리면 안 보일라 좀 더 올리세요~~!! 예쁜 애기들도 한 몫을 했지요. 그냥 옆에서 잘 놀아 주는 것만으로도! 개시가 아니구요, 거의 폐점 즈음이랍니다. 넘 즐거워 보이죠? 성당 양 쪽 길목을 막...  
53 글로리반 12월 반모임 4 10 imagefile
[레벨:4]hope
7590 2011-12-12
김상수 스테파노,베로니카 가정에서의 12월 반모임후 즐거운 저녁식사 모습입니다. 이날 스테파노, 베로니카 부부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엇보다 두 분의 마음처럼 편안하고 따스한 장소와 맛난 음식을 준비 해 주셔서 진심으...  
52 LA성바실 성당으로 간 강원도 용대리 황태 4 71 imagefile
[레벨:4]hope
9534 2011-12-05
성바실성당에서 첫황태판매를 하였습니다. 지난 주 일요일 아침 5시 30분, 회관에서 출발한 글로리반원들은 성바실성당 회관에서 첫 황태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6시 30분부터 판매를 시작하여 7시 미사전후, 9시 미사전후, 본당 10...  
51 혹시...당신도 이런 것 하나 필요하세요? imagefile
[레벨:4]hope
9543 2011-08-30
화가 난 듯 시름에 가득 찬 듯 세상 다 산 듯한 표정 자신도 모르게 입꼬리를 있는대로 아래로 잡아 당기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깜짝 놀라곤 합니다. 뭔가 심술과 불만으로 가득 찬 얼굴. 이렇게 환하게 입꼬리를 끌어올리고...  
50 꽃자리 3 2 imagefile
[레벨:4]hope
8684 2011-06-14
지난 주 성령강림 대축일 전야 신부님 강의에서 시인이 노래한 한 줄의 싯귀가 주는 감동과 겸허함이 오랫동안 가슴에 남아 있었습니다. 늘 내가 있는 이 자리가 왠지 불편하고 힘들고 힐끔 남의 자리와 비교하면서 낮고 보...  
49 6월 글로리 반모임 5 2 imagefile
[레벨:4]hope
9274 2011-06-07
6월5일. 김스테파노, 모니카 자매님댁에서 6월 반모임을 가졌습니다. 두 분의 다정다감한 마음이 느껴지는 예쁜 정원. 성경말씀 나누기 시간 성경을 읽고, 느끼고, 마음을 움직이는 말씀들을 나누는 이 시간 서로 다른 형제 자...  
48 4월 반모임 2 78 imagefile
[레벨:4]hope
14887 2011-06-02
4월 반모임 입니다. 김스테파노, 베로니카 지매님댁 정성과 맛으로 차려주신 음식들...  
47 제 67차 ME 첫주말을 마치고..... 4 9 imagefile
[레벨:4]hope
8963 2011-05-10
제 67차 ME 첫주말을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시작했습니다.  사람 사는 것이 다 그런거지... 누구나 시시콜콜한 문제로 티격태격하면서 또 적당히 풀어 가면서 사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큰 문제 없이 무난히 ...  
46 글로리반 3월 반모임 6 60 imagefile
[레벨:4]hope
11694 2011-03-15
더욱 믿음직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발전해가는 글로리반의 모습입니다. 김카타리나 자매님의 50세처럼 보이는 60세 생신이 다음날이라 다같이 건배로 축하하는 즐거운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더욱 아름답...  
45 하느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2 imagefile
[레벨:4]hope
9652 2011-03-06
홍태원 마티아 형제님께서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힘겨운 모습으로 주일날 성당에서 몇 번 뵌 것이 전부였습니다. 안 보이실 때 마다 건강이 염려되곤 했었는데 하느님께서도 지켜보시기 안타까우셨는지 형제님을 불러 ...  
44 스승과제자.. 1
[레벨:7]양스.., ^^
9684 2011-03-05
지혜와 지식을 얻으려고 모여든 제자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스승을 주시하고 있었다. 스승이 첫번째 제자에게 썩은 생선을 주며 물었다. " 무슨 냄새가 나느냐 ?" "썩은 냄새가 납니다." " 그것은 네 마음이 썩었기 때문이다."...  
43 오해.. 85
[레벨:7]양스.., ^^
12864 2011-03-05
어느 시골 할머니가 택시를 타자 기사가 물었다. " 어디 가시나요 ? (= 경상도 사투리로..) " 이놈이 ! 팍!팍! 퍽~! " " 어이쿠우 ! 왜 때리는데요 ?" " 그래! 나 갱상도 가시나다. 와? " ㅋㅋ  
42 퀴즈 4 탄 ~~!! 2 61
[레벨:7]양스.., ^^
8665 2011-02-28
81. 바보가 오줌을 싼다를 3자로 줄이면 ? ; 쪼다쉬 82. '미소'의 반댓말은 ? ; 당기소 . 83. 쥐가 네마리 모이면 ? ; 쥐포 . 84. 무엇이든 혼자 다 해 먹는 사람은 ? ; 자취생 . 85. 호주의 돈은 ? ; 호주머니 . ...  
41 I.Q Test 해보세요 !! 2
[레벨:7]양스.., ^^
10484 2011-02-26
지금부터 여러분들의 아이큐를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문제는 ; 산토끼의 반댓말은 ? 아이큐 30 은 ? ; 끼토산. 아이큐 60 은 ? ; 집토끼 . 아이큐 80 은 ? ; 죽은 토끼 . 아이큐 100 은 ? ; 바다토끼 . 아이큐 150 ...  
40 실제로 있었던 제 중딩시절의 야그임다... 70
[레벨:7]양 스테파노
14019 2011-02-26
제가 중딩2학년때 "김영란"이란 영어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막 신혼여행을 다녀오신 선생님이 수업을 시작하시려는데 지가 대표(?)루다가 신혼 첫날밤의 이야기를 해달고 졸랐었씀다. 그랬더니 쌤님은 단호히 거절하시면서 이렇게 말씀...  
39 실제로 있었던 제 초딩시절 야그임다. ㅋㅋ 4 59
[레벨:7]양 스테파노
8647 2011-02-26
제가 국민학교 2학년시절이었던것 같씀다. 다음과 같은 시험문제가 있었지요. " 삶은 계란을 먹을때는 XX를 치면서 먹는다 ." 정답은 소금이었지만 지는 이렇게 썼었씀다. ' 가슴 ' 이라고....., 지금도 저의 답이 왜 틀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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