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계시죠? 뜻하지 않게 본당을 오래 비우게 되네요.  동생을 위해서 기도해주신 본당의 모든 신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이 떠나면 그 자리를 또 정리해야 하는 일이 남게 됩니다. 저는 다음 주 월요일에 돌아갑니다.

가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루가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