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서 토마스 형제님과 김귀희 글라라 자매님의 따님이신 김 보나 자매님께서 

 

7월 18일 밤에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기도중에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