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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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12
번호
제목
글쓴이
212 오상의 비오 신부 이야기 (다른 카페에서 퍼옴)
[레벨:2]Angie
1383   2019-02-17
비오 신부님은 한 번도 주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드린 적이 없음에도 고통 없이 산 적이 한 순간도 없었다는 것은 사랑의 신비일 것이다. 고통에 대한 비오 신부님의 고백을 들어보면, " 수 많은 죽인 이, 죄인들은 고통으로...  
211 강길웅 신부님의 심우도( 또는 십우도 image
[레벨:4]blue bird
7801   2012-09-02
심우도(尋牛圖 또는 십우도)의 의미 사찰에 가면 법당의 벽화로 심우도를 볼 수 있는데, 사찰을 찾을 때 반드시 이 심우도의 의미를 살펴보는 것도 탐방의 의미를 더욱 살릴 수 있을 것이다. 소는 道家에서는 유유자적, 儒家에...  
210 억지로 지는 십자가라도...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레벨:4]blue bird
6655   2012-09-02
†찬미예수님 아름다운 성지를 만들기 위해서 아직도 성당밖에 공사가 한참 진행 중에 있습니다. 신자들이 많이 방문하기 전에 공사를 마치려고 하지만 일이 쉽게 진행되지 않습니다. 미사오신 교우 분들, 불편하시더라도 안전사고...  
209 아, 주님!
[레벨:4]blue bird
5802   2012-03-21
"사순절은 예수님을 부활시키는 주간이 아니라 바로 내 자신이 부활하는 때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의 강론입니다. †찬미예수님 어영부영 하다보니까 사순절이 다 지나가고 있지요? 부활준비...  
208 부자와 라자로
[레벨:4]blue bird
7139   2012-03-08
3월 8일 복음에 나오는 부자와 라자로 이야기를 묵상하실 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의 강론입니다.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회개시키기 위해서 우리들이 가장 경계해야 될 죄, 지옥으...  
207 사순시기 치유를 위한 기도
[레벨:4]blue bird
5976   2012-03-07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길목...이 계절에 하느님이 사순시기를 주신 이유는...길고 무딘 마음의 동면에서 깨어나 참 봄을 맞이하라는 뜻이 아닐까...생각해 봅니다. 이제 해가 일찍 떠서 살 것 같다고...부끄럽잖은 모습으로...  
206 착각
[레벨:4]blue bird
6139   2012-01-06
작년에 로마 유학을 시작했던 한 친구가 한 학기도 채 끝내지 못한 채 귀국하게 되었다. 더 이상 학업을 계속할 수 없을 정도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그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되어버린 셈이다. 그의 착하고 겸손한 ...  
205 행복한 맞장구 image
[레벨:4]blue bird
6277   2011-12-23
12월 22일 복음에 대한 김찬선 레오나르도 신부님의 묵상 글입니다. '내 얘기네'...끄덕끄덕 공감...부끄러움... 행복한 맞장구 오늘 우리가 들은 마리아의 찬가는 어제 엘리사벳의 칭송에 대한 마리아의 응답입니다. 어제...  
204 네가 몸부림치던 그 10년
[레벨:4]blue bird
7673   2011-10-20
눈물나는 글입니다. 우리가 번번이 지고 마는 욕망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0월 19일 수요일, 제 1독서(로마서 6장 12-18절)에 대한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의 묵상 글을 올립니다. =================================...  
203 오직 하느님뿐이다
[레벨:7]BULL
9803   2011-08-18
신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말하면서도 정작 나는 나의 구원,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나도 언젠가는 내가 병자성사를 주고, 내가 장례미사를 집전한 이들처럼 하느님 앞에서 서야 할 날이 올터인데, ...  
202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레벨:21]하늘바라기
10685   2011-05-31
† 찬미 예수님. 5월31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루카 복음 1,39-56 입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때문입니다." 중 비천함이 마음...  
201 길에서 만난 예수님
[레벨:5]dolsan
11000   2011-05-24
순례의 길을 다녀왔습니다. 망설임의 순간도 있었지만 모든 염려와 근심을 내려놓고 무조건 따라 나섰습니다. 하느님께서 저를 세상에 내신 뜻이 항상 궁금했고 예수님의 발자취를 꼭 한 번 따라봐야 할 마음이 컸습니다. 시작부...  
200
[레벨:7]BULL
10056   2011-05-22
인생은 나그네 길이라고 말한다. 종교적으로는 인생을 순례길이라고 말한다. 최인호님의 '길없는 길'이라는 경허스님에 대한 소설이 생각난다. 우리 각자는 길을 걷고 있다. 자신의 인생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그 길은 아무도 ...  
199 하느님 안에서 3
[레벨:7]BULL
10449   2011-05-04
하느님 안에서 산다고 한다. 이것이 어려운 일인가? 하느님 안에서 산다고 해서, 세상을 등지고, 세상을 떠나서 홀로 사는 것은 아닐 것이다. 세상 안에서도 하느님 안에서 살 수 있다. 하느님을 생각하면 된다. 하느님의 뜻을...  
198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길만 온전히 걸어라
[레벨:7]BULL
10955   2011-03-31
요즘 다들 바쁜신가보네요. 묵상글이 뜸해졌네요. 오늘 1독서의 내용입니다. 예레미아서의 말씀인데, 구약성경 전체의 내용을 보면 일관되게 강조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것은 계명을 지키고 하느님의 길을 걸어가라는 것입니다. ...  
197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1
[레벨:1]안토니오
12503   2011-03-20
2011년 3월 19일 토요일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마태오 복음 1,16.18-21.24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약혼녀의 임신...더군다나 불가항력적인 사고도 아니었고, 특별히 납득할 만...  
196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 1
[레벨:21]하늘바라기
11902   2011-03-17
찬미 예수님. 3월17일 목요일 마태오 복음 7,7-12 입니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 오늘은 "청하여라"라는 말씀이 간절합니다. 하느님! 일본은 어찌 되는 것인가요? 지진과 쓰나미의 재난과 재앙.. 일주일이 지난...  
195 투덜 거렸다 2
[레벨:1]안토니오
12228   2011-03-12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투덜 거렸다" (루카 5.30) 어제 저녁에 십자가의 길을 다녀 왔습니다. 미사는 30분 만에 끝났고, 십자가의 길도 그리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오늘 불현듯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이 너무 쓸쓸하셨겠다는...  
194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 7
[레벨:21]하늘바라기
12604   2011-03-09
찬미 예수님. 3월9일 재의 수요일 마태오 복음 6,1-6,16-18 입니다.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오늘은 많은 말씀들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다시 써봅니다. [ 보이려고 앞에서 의로운...  
193 선택 4
[레벨:1]tina
11887   2011-03-07
그들에게 아들을 보냈다.(마르코 12,6) +찬미 예수님 이제 사순 시기가 시작됩니다. 이 시간에는 예수님의 수난에 마음이 아프면서도 제대로 동참조차 하지 않는 나 자신의 모습에 괴롭기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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