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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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글 수 1,044
번호
제목
글쓴이
1044 오늘의 전례
[레벨:21]율리아노
16   2020-05-30
오늘은 성령강림대축일입니다. 교회는 성령강림대축일을 끝으로 부활시기를 끝맺고 두번째 연중시기를 맞이합니다. 성령강림으로 구원 사명이 완성되었고, 이런 구원의 신비는 성령께서 활동하시는 교회와 함께 계속됩니다. 성령으로 충...  
1043 6월 7일부터 공동체 미사 시작!
[레벨:21]율리아노
37   2020-05-30
LA대교구로부터 공동체 미사를 재개할 수 있음을 승인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성당에서 미사 참례시 지켜야할 사항을 주의깊게 잘 살펴봐 주십...  
1042 기타 유의 사항
[레벨:21]율리아노
28   2020-05-30
– 교무금은 봉투에 넣어서 사무장에게 전달합니다. – 화장실 사용하기 위해 줄을 설 때에도 6피트 간격을 유지합니다. – 미사 참례 후, 발열·인후통·기침 등 C-19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성당에 알립니다.  
1041 미사 중 유의사항
[레벨:21]율리아노
30   2020-05-30
– 교우들은 미사 시간 내내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성체를 모시는 순간에만 마스크를 벗습니다. – 주례 사제도 마스크를 착용하여 제병이나 신자들에게 비말이 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봉헌금은 경당에 입장하면서 미리 봉...  
1040 미사 전 준비사항
[레벨:21]율리아노
26   2020-05-30
– 미사 전후에 경당 및 화장실을 소독합니다. – 미사 참례자는 본당 관리자의 안내에 따라 경당 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하고, 손 세정제를 사용한 뒤 경당에 들어옵니다. – 미사 참례자의 간격이 최소 4피터가 되도록 좌석...  
1039 고해성사
[레벨:21]율리아노
15   2020-05-30
절박하지 않는 한, 당분간 고해성사를 베풀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고해성사가 필요할 경우, 경당 입구에서 제단을 바라봤을 때 경당 밖 오른 쪽 야외에서 고해성사를 거행합니다. 고해자는 사제를 마주보지 않고 사제와 같은 방향을...  
1038 미사 외 모든 활동 금지
[레벨:21]율리아노
13   2020-05-30
별도의 안내가 있을 때까지 미사 외 모든 활동(신심활동을 비롯한 제-단체 모임)을 금지합니다. 커피 등 음료뿐만 아니라 모든 음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본당운영을 위한 중요 회의들은 개최합니다. 이때 마스크를 착용하고...  
1037 주일미사에 참석할 수 없는 경우
[레벨:21]율리아노
13   2020-05-30
주일미사에 참석할 수 없는 경우 집에서 방송미사, 묵주기도, 성경 봉독, 그리고 선행 등으로 미사 참례 의무를 대신합니다.  
1036 주일미사 참례 의무 관면 대상자
[레벨:21]율리아노
15   2020-05-30
다음 사항에 해당하는 신자는 감염병 확산의 우려가 있기에 미사에 참례하지 않을 것을 원칙으로 하며, 이들에게는 주일 미사 참례의 의무를 관면합니다. – 확진 여부와 상관없이 유증상자(발열, 후두통, 기침 등), 기저질환자, 설...  
1035 오늘의 전례
[레벨:21]율리아노
27   2020-05-24
오늘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 사업을 완수하시고 하 늘로 오르셨음을 기념하는 주님 승천 대축일입니다. 주님의 부활 과 승천으로 인간의 품위가 높아졌고, 하느님께 우리의 희망을 둘 수 있게 되었으며, 모든 민족들에게 ...  
1034 성령강림대축일 9일 기도
[레벨:21]율리아노
30   2020-05-24
교회는 전통적으로 오시는 성령을 잘 맞이하도록 ‘9일 기도’를 바 쳤습니다. 9일 기도의 기원이 곧 성령강림대축일입니다. 아래의 글이 여러분들의 기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령의 움직임에 잘 따를 수 있는 방법’이...  
1033 오늘의 전례
[레벨:21]율리아노
56   2020-05-16
오늘은 부활 제6주일입니다. 초대 교회에서 제자들의 부활 체험은 말씀의 선포로 이어졌습니다. 선포되고 전해진 말씀은 모든 이에 게 기쁨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부활 신앙을 고백하는 우리도 기쁜 소식을 선포하는 선교를 해야 합니다...  
1032 “더욱 더 용기를 내어라!”
[레벨:21]율리아노
54   2020-05-16
하느님의 법을 멀리하는 것은 그 법을 지키지 못할까 봐 두려워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하느님이 자신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를 잘 아는 사람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은 ‘도망가는 것’입니다. 주님은 당신께 충실하고, 세...  
1031 ‘사회적 거리 두기’ 유지!
[레벨:21]율리아노
52   2020-05-16
LA대교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월 15일까지 공동체 미사 거행을 중지시켰는데, 다음 공지가 있을 때까지 그 방침은 계속 유지됩니다. 기도 중에 ‘성직자 영입 운동’을 벌였던 조선시대의 신앙 선조들을 생각하면서 ...  
1030 오늘의 전례
[레벨:21]율리아노
68   2020-05-10
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예수님은 오늘 당신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올바른 길을 보여 주시고, 무엇이 참된 삶인지를 깨닫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 이야말로 Abba 하느님께 가는 ...  
1029 다음 주(5월 17일)부터 공동체 미사 시작!
[레벨:21]율리아노
74   2020-05-10
LA대교구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5월 15일까지 공동체 미사 거행을 중지시켰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된 요즘 추세로 봤을 때, 다음 주부터 공동체 미사를 거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어...  
1028 오늘의 전례
[레벨:21]율리아노
96   2020-04-25
4월 26일 오늘은 부활 제3주일입니다. 부활의 기쁜 소식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지 차분히 살펴볼 때입니다. 무엇보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삶에서 어떤 어려움과 슬픔이 있더라도 하느님에 대한 믿음과 ...  
1027 우리의 몸과 영혼을 감싸고 있는 것
[레벨:21]율리아노
90   2020-04-25
“우리 몸을 감싸주는 것은 옷, 살을 감싸는 것은 피부, 뼈를 감싸 는 것은 살, 심장을 감싸는 것은 온몸이듯, 우리의 몸과 영혼은 하느님의 자비에 감싸여 있습니다. 훨씬 더 포근하게! 모든 물질 적인 것은 언젠가는 낡아서 사...  
1026 빼앗김과 풍요로워짐
[레벨:21]율리아노
98   2020-04-25
주님은 우리에게서 뭔가를 빼앗아 가는 분이 아니라 풍요롭게 해주는 분이십니다. 만약 그분이 빼앗아 가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의 두려움일 겁니다. 그 두려움을 당신의 사랑으로 바꿔 주시려는 것이지요. 그분께 대한 신앙이 성장할...  
1025 부활 삼종 기도
[레벨:21]율리아노
87   2020-04-25
주님 부활 대축일~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는 ‘부활 삼종 기도’를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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