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세상의 빛으로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자신을 잘닦는 작업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우리가 예수님을 닮으려는 의지와 노력이 있을때 가능한 일이다. 그럴때 우리는 평지가 아닌 산위의 마을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산위의 마을은 드러나기 마련이다."(마태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