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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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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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나의 신앙 1
[레벨:7]Bull
13442   2009-12-30
MY WAY! 우리는 각자가 정한 인생목표를 향해서 걸어가고 있다. 어떠한 어려움이 오 더라도 항상 자신의 목표를 향해서 전진하고 있다. 신앙도 이러해야 한다. 어려움과 시련과 역경이 반드시 닥쳐온다. 그러나 그것을 과감히 이겨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내가 이겨낼 수 있는 시련만 주신다. 그래서 우리는 시련을 통해서 신앙이 깊어지고 단련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신앙에는 반드시 목표가 있어야 한다. 신앙에 열심만 있 어서는 안된다. 열심만 있는 신앙은 주변을 살필 수가 없다. 신앙생활은 함께 어깨를 맞대고 같이 가는 것이다. 그런데 MY WAY!만 고집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옆을 보면서 함께 가야 공동체이다.  
48 명품Ⅱ
[레벨:7]BULL
13219   2009-12-13
나는 짝퉁신앙인가? 명품신앙인가? 우리 신자들에게 부담을 주고자 하거나, 짝퉁과 명품으로 가르고자 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구분이 가는가? 우리가 잘 아 는 고린토 전서 13장의 사랑의 찬가를 보면 알 수 있다. 사랑이라는 단어 대신에 명 품이라는 단어를 넣어보면 알 수 있다. 그러면 나의 신앙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짝퉁상품은 절대로 명품상품이 될 수가 없다. 그러나 짝퉁신앙은 명 품신앙이 될 수 있다. 또한 명품신앙도 짝퉁신앙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언제나 바뀔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신앙이라는 것은 회개를 통한 삶의 변화라는 것이 있기 때문 이다. 언제든지 명품신앙으로 거듭날 수 있는 희망이 우리에게는 있다는 사실이다. 잊지 말아야하는 것은 ‘명품은 절대로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47 명품Ⅰ
[레벨:7]BULL
11974   2009-12-10
많은 이들이 명품을 좋아한다. 그런데 신앙에도 명품신앙이 있다. 그러나 명품신앙은 표시가 나지 않는다. 아니 스스로 명품이라고 자랑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신앙은 남 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들은 자신이 명품인지도 모르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명품 신앙인은 자신은 모르고 남들만이 아는 것이다. 그런데 짝 퉁 신앙인은 남들이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란다. 알아주지 않으면 알도록 한다. 그럴 수록 짝퉁이라는 것이 드러난다. 그것을 자신만이 모르는 것이다. 나는 명품신앙인인 가? ‘아니다’라고 해야 진짜 명품이다. 신앙에서 명품은 겸손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명품은 별로 많지 않다. 그러나 명품신앙이 많은 공동체가 건강하고 튼튼한 공동체이다.  
46 짝퉁Ⅱ
[레벨:7]BULL
12533   2009-12-01
짝퉁은 명품이 아니다. 언뜻 보기에 명품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겉모 양만 보고 명품인줄로 알고 속는 것이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짝퉁과 명품은 차이가 난다고 한다. 겉모양은 비슷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을 살펴보면 그 차이가 확연히 난 다고 한다. 박음질이나 마무리에서 차이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몇 가지 만 확인하면 짝퉁과 명품을 구별한다고 한다. 물건이 명품과 짝퉁이 있듯이 신앙도 명품과 짝퉁이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다들 열심한 신앙인처럼 보인다. 그러나 겉으 로 드러나는 모습으로는 알 수가 없다. 자세히 봐야 구별할 수 있다. 자세히 본다는 것은 어려움이나 시련이 닥칠 때, 명품신앙과 짝퉁신앙은 확연히 구분이 된다는 것이 다. 시련 앞에서 그 사람의 본마음이 드러나는 것이다. 문제는 보통 때에는 별로...  
45 짝퉁Ⅰ 1
[레벨:7]BULL
12046   2009-11-23
요즘 짝퉁이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된다. ‘가짜’와 낮춤말인 ‘퉁이’의 합성어라고 한다. 한마디로 명품을 갖고 싶은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한 모조품을 짝퉁이라고 부르 는 것이다. 짝퉁은 진짜가 아니다. 마치 진짜처럼 보이는 것이다. 겉으로는 잘 구분이 가지 않는 다고 한다. 신앙도 짝퉁이 있을까? 아마도 있을 것이다. 겉으로 보이기에는 별로 구 분이 가지 않기 때문에 다들 진품라고 생각한다. 미사에 참례하는 모습을 보면 다들 진품이다. 짝퉁인지는 언제 표시가 나는가? 평소의 말과 행동에서 표시가 나는 것이 다. 나는 미사 시간 이외에 어떻게 살고 있는가? 혹 짝퉁으로 살고 있지는 않은가?  
44 냄새 Ⅱ 1
[레벨:7]BULL
12016   2009-10-12
불가에서 말하기를 생선을 담았던 종이에는 비린내가 나고, 향을 담았던 종이에는 향 기가 난다고 한다. 사람은 모름지기 자기 삶에서 냄새가 나야한다. 성직자는 성직자 의 냄새가, 수도자는 수도자의 냄새가 나야 한다. 그런데 세속적인 사고나 가치관을 가지고 살게 되면 본연의 냄새는 사라지게 된다. 우리 신앙인들도 비록 세속에서 살 고 있지만, 신앙인의 냄새가 나야 한다. 바오로사도의 말씀을 빌려 고급스럽게 이야 기하면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한다. 그런데 그러한 냄새가 나기 위해서는 내가 그리스 도의 말씀과 가르침을 품안에 안고 살아야 한다.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중요 하게 여기는가에 따라서 나에게서 나오는 냄새가 달라지는 것이다. 지금 나에게서 어 떤 냄새가 나는가?  
43 건망증
[레벨:7]BULL
12854   2009-10-07
깜빡 깜박 잊어버리는 것을 건망증이라고 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망증이 늘어간 다. 가끔 다른 방에 무엇을 가지러 가다가, 그 방에 가서는 ‘내가 이 방에 왜 왔지? 뭔가를 가지러 왔는데...’그래서 다시 있던 방으로 가서 생각해보면 그때서야 기억 이 난다. 갑자기 자신이 서글퍼진다. 주일마다 성당에 나오면서도 자신이 왜 성당에 나오는지를 깜빡 깜박 잊어버리는 사람이 있다. ‘내가 성당에 왜 왔지?’다시 집으 로 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런데 본인은 서글퍼하지 않는다. 본당신부만 서글퍼 한다. 이러한 건망증은 나이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자주 자신에게 물 어야 한다. ‘지금 왜 여기에 있지?’  
42 족집게
[레벨:7]BULL
12007   2009-09-29
유명한 강사는 어떤 문제가 나올지를 집게로 집어내듯이 아는 사람이다. 그래서 족집 게 과외라는 말도 나왔다. 시험에 나올 것만 공부하면 된다는 것이다. 시간도 절약하 고 힘도 적게 들고, 여러 가지로 좋은 것이다. 우리 현대인들의 사고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덥고 지루한 미사 시간에 강론도 짧고 또 귀에 속속 들어오게 하면서, 감 명을 주는 내용이면 참 좋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잊는 것이 있다. 아무리 좋은 내 용이라도 들을 준비가 되지 않으면 지루하고 짜증이 난다는 것이다. 신앙생활은 족집 게가 없다. 중요한 핵심만 뽑아서 들을 수가 없다. 결국 신앙생활은 내가 알아서 가 는 길이다. 손 안대고 코풀려는 심보부터 버려야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41 네 가지 Ⅴ
[레벨:7]BULL
11731   2009-09-20
‘싸가지’중의 ‘사가지’네 번째는 아무래도 ‘사랑’일 것이다. 아주 열심한 사람 들을 본당에서 볼 수 있다. 모든 일에 모범적이고, 미사참례도 기도 모임에도 참 열 심하다. 신앙적으로 아는 지식도 참 많다. 그런데 뭔가 부족한 것이 있다고 느낄 때 가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하고 곰곰이 생각해 본다. 그것은 바로 ‘사랑’이었다. 우리 신앙생활과 하느님께 대한 믿음은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드러나야한다. “나에 게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진짜로 중요한 것은 열심히 기도하고, 열 심히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사랑이다. 그래서 ‘싸가지’ 있는 신앙인은 영원 한 생명을 향한 뚜렷한 목적의식을 잊지 않고 성모님의 겸손한 마음을 배우면서, 성 직자나 수도자의 가르침을 통해서 늘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싸가지’를 갖춘 신앙...  
40 네 가지 Ⅳ 1
[레벨:7]BULL
11487   2009-09-16
‘싸가지’중에 세 번째는 성직자나 수도자에 대한 태도이다. 가끔 신자들 중에 어느 성직자나 수도자에 대해서 말할 때 ‘o o o 신부’, ‘o o o 수녀’라고 말한다. 자 신보다 연세가 많은 신부님이나 수도자를 언급할 때도 자기가 기르는 강아지 이름 부 르듯이 말할 때가 있다. ‘저 신자는 다른 데에 가서 나에 대해서 말할 때도 저렇게 말하겠지!’라는 생각이 든다. 또 자기가 아는 성직자나 수도자가 많다는 것을 자랑 처럼 말하는 신자도 있다. 그것이 자신의 신앙과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결코 자 신의 신앙 깊이를 판단하는 기준이 아닐터인데. 성직자나 수도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그 신자의 신앙깊이를 느끼는 것은 나만의 생각인가?  
39 네 가지 Ⅲ
[레벨:7]BULL
11616   2009-09-04
신앙인이 갖추어야 할 ‘싸가지’중에 두 번째는 겸손이다. 자신이 하느님 앞에서 아 무것도 아닌 나약한 존재임을 고백하는 것이 신앙생활이다. 그런데 가끔 자기자랑을 늘어놓은 신자들을 만나게 된다. 듣기는 하지만 마음은 참 불편해진다. 바오로 사도 는 자랑하려거던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라고 했는데...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신앙 생활도 자신이 제일 잘하는 것처럼 말한다. 모르는 것이 별로 없다. 단 한 가지만 빼 고... 많이 아는 척한다고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신앙생활을 잘하 고 있다고 은근히 자랑하는 신자들을 만나는 날을 참 피곤한 하루가 된다. 우리는 엉 성이 아니라 영성을 쌓아야 한다. 겸손의 덕을 쌓으면 스스로 자랑하지 않아도 많은 존경을 받을 수 있다.  
38 네 가지 Ⅱ
[레벨:7]BULL
12806   2009-08-25
우리 신앙인들이 갖추어야 할 ‘싸가지’즉, ‘네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목적의식이다. 도대체 ‘왜 성당에 나오는지?’를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말과 행동에서 신앙인의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사람이다. 다만 성호경을 그을 때만 천주 교신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모이면 세상에 관한 이야기밖에 할 것이 없다. 신앙생 활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아는 것도 없다. 그래서 왜 성당에 나오는지를 분명히 알고 있는 목적의식이 있어야 ‘싸가지’있는 신앙인이라고 할 수 있다.  
37 네 가지 Ⅰ
[레벨:7]BULL
12036   2009-08-18
흔히 ‘싸가지가 없다.’고 한다. ‘싸가지’는 ‘싹아지’에서 나온 말이다. ‘싹아 지’는 ‘싹의 가지’, ‘싹수’를 뜻한다. 싹에서 줄기나 가지가 나와야 식물은 살 수 있다. 줄기나 가지는 식물이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이다. 그래서 ‘싹아지’는 희망 이다. 큰 나무로 자랄 수 있는 희망이다. ‘싸가지’가 없다는 말은 희망이 없다는 말이며, 미래가 없다는 말이다. 그러기에 ‘싸가지’가 있어야 한다. 사람도 ‘싸가 지’가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싸가지’가 있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 다. 우리 신앙인도 마찬가지이다. ‘싸가지’가 있어야 훌륭한 신앙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주변에서‘싸가지’가 없는 신앙인들을 볼 수 있다.  
36 생명의 빵
[레벨:7]BULL
12135   2009-08-18
우리는 매 주일 미사에서 예수님의 몸을 받아 모신다. 우리에게 빵이 되어 오신 예수 님의 몸을 받아 모시는 것이다. 예수님의 몸을 먹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삶을 먹는 것 이다. 단순히 빵을 먹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예수님께서 사신 삶을 살겠다는 것이 다. 그래서 우리가 미사 중에 예수님의 몸인 성체를 모시는 것은 우리도 예수님처럼 살겠다는 결심이다. 우리가 예수님의 삶을 사는 것! 이것이 우리를 살리는 것이다. 성체를 받아 모셨다고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살 때만이 영원히 사는 것 이다.  
35 신앙인의 양식은?
[레벨:7]BULL
12418   2009-08-02
사람은 먹어야 산다. 먹는다는 것은 참 중요하다. 우리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어디에서 힘을 얻고 있는가? 하루를 살아가면서 또 일주일을 살아 가면서 도대체 어디에서 힘을 얻으며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 신앙인들은 예수님을 먹 고 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먹고 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삶을 먹고 있다. 그래서 우 리가 또 다시 이 시대의 예수님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신앙인 의 모습일 것이다.  
34 인색
[레벨:7]BULL
11533   2009-07-26
어느 신자가 이렇게 말한다. ‘목숨은 내어놓아도 돈은 못 내놓겠다.’물론 농담처럼 들리지만 때로는 진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있다. 돈이나 재물은 우리 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돈이나 재물을 섬길 때가 많 다. 이렇게 귀하게 여기는 것들을 아무런 댓가 없이 내어놓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내어놓는 삶을 살려고 결심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지금 그렇 게 우리는 그렇게 살려고 하는가?  
33 나의 길
[레벨:7]BULL
11908   2009-07-23
사람은 보고자 하는 것만 보게 되고, 듣고자 하는 것만 듣게 된다. 나의 생각, 나의 욕심이 가득 찬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려고 한다면, 하느님께로 제대로 갈 수가 없 다. 나에게 필요한 것만 보고, 유리한 것만 들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같은 이야기를 듣고도 전혀 다르게 받아들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래서 신앙의 길에서 제대로 보고 제대로 듣는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이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32 걸림돌
[레벨:7]BULL
11492   2009-07-12
나의 목표는 무엇인가? 영원한 생명일 것이다. 그런데 하느님께 나아가고자 하는 나 의 노력과 의지를 방해하는 것들이 있다. 우리는 번번이 나를 걸려 넘어지게 하는 걸 림돌을 만난다. 그러나 그 걸림돌은 나의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내 안에 있 는 것들이다. 내 안에 있는 걸림돌을 버리지 못해서 내가 걸려 넘어지는 것이다. 그 렇다면 지금 나의 걸림돌은 무엇인가? 그것을 버릴 때 걸려 넘어지지 않고 하느님께 올바르게 갈 수가 있다.  
31 미지근함
[레벨:7]BULL
11525   2009-07-05
이 세상에는 이해되지도, 이해하기도 어려운일들이 많이 있다. 신앙인이면서도 신앙 에 관심이 없는 것도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 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우리의 주된 관심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영원한 생명을 목 적으로 살아가는 신앙인이면서도 세상일에 더 관심이 많다. 그래서 신앙은 항상 자신 의 방향을 점검해야 한다. 나는 지금 어디로 향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네가 이렇 게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으니, 나는 너를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묵 시 3,16) 지금 우리의 신앙은 뜨거운가?  
30 튼튼한 공동체
[레벨:7]BULL
11494   2009-06-29
천국의 열쇠를 보면서 프란치스 치셤 신부님의 모습을 생각한다. 어느 사목자든지 맡은 공동체의 모든 신자들이 열심한 신앙인으로 살기를 바란다. 어떠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차돌같이 단단한 신앙심을 갖기를 바란다. 물질을 바탕으로 시작된 신 앙은 오래가지 못한다. 그러한 신앙으로 모인 공동체도 오래가지 못한다.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믿음을 바탕으로 시작된 공동체는 수 십년이 지나면서 튼튼하고 건강한 공동체가 되었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에는 창대하리라는 하느님의 말씀이 증명된 것이다. 우리 공동체도 믿음을 바탕으로 튼튼하게 성장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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