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btnWebguideG4.JPG btnWebQtnG2.JPG
  • 오늘방문:
    672
  • 어제방문:
    1,101
  • 전체방문:
    1,997,643

현재 접속자
    회원: 2,947
글 수 258
번호
제목
글쓴이
198 기도는 문을 두드리고 단식은 청하며 자선은 받습니다
[레벨:6]achreios
2018-03-09 5217
197 자랑하려거든 주님 안에서 자랑하십시오
[레벨:6]achreios
2018-03-08 5609
196 주님께 대한 참된 두려움
[레벨:6]achreios
2018-03-07 4997
195 인간의 중대한 문제들에 대하여
[레벨:6]achreios
2018-03-06 5351
194 그리스도의 모범에 따라 형제적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레벨:6]achreios
2018-03-02 5353
193 자신의 가난을 받아들임
[레벨:6]achreios
2018-03-01 5962
192 사제로 살다가 사제로 죽을 수 있기를!
[레벨:6]achreios
2018-02-28 5862
191 용서, 양도할 수 없는 우리의 권리!
[레벨:6]achreios
2018-02-27 5702
190 기도는 영혼의 빛입니다
[레벨:6]achreios
2018-02-16 5221
189 세상의 빛
[레벨:6]achreios
2018-02-15 5510
188 재의 수요일
[레벨:6]achreios
2018-02-14 5874
187 사순시기
[레벨:6]achreios
2018-02-13 4974
186 사람은 복음입니다
[레벨:6]achreios
2018-02-08 5186
185 예상치 못한 예수님의 훈육 방법
[레벨:6]achreios
2018-02-08 4843
184 예수님의 옷자락
[레벨:6]achreios
2018-02-07 4315
183 하느님의 뜻
[레벨:6]achreios
2018-02-06 4838
182 박해를 당할 때마다 십자가가 여러분의 기쁨이 되게 하십시오!
[레벨:6]achreios
2018-02-02 4742
181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라!
[레벨:6]achreios
2018-02-01 4327
180 죽음의 신비
[레벨:6]achreios
2018-01-31 4266
179 사도 바오로
[레벨:6]achreios
2018-01-30 4660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