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심, 分心] 마음이 흩어짐

 

수녀님

 

성탄과 새해에 복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사전에 보면 분심에 대한 풀이가 위와 같읍니다, 영어는  track에서 벗어났다라는 표현을 주는 군요

 

 주일 미사는 항상 사랑,기대, 찬미로 맞이하려하지만

입당송을 부른 후 바로  흐트려지는 자신을 보게 되곤 합니다

요즘  건망증으로  불편한데

 지난일, 어지러운 잡념이 많이 드는지요

 

지우려하면 다른 분심이 꼬리를 물고,....

 

수녀님의 조언으로 분심없는 2009를 맞이하도록 부탁드립니다

 

Peter

 

ps: 누구는 분심이 생기면 같이 놀아보는 것을 추천하지만..신선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