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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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78
번호
제목
글쓴이
278 2016년 1월 17일 주일 [(녹) 연중 제2주일]
[레벨:20]하늘바라기
1728   2016-01-22 2016-01-22 13:13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1 그때에 1 갈릴래아 카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었는데, 예수님의 어머니도 거기에 계셨다. 2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그 혼...  
277 2015년 10월 11일 주일 [(녹) 연중 제28주일]
[레벨:20]하늘바라기
1181   2015-10-11 2015-10-11 16:26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7-30<또는 10,17-27> 짧은 독서를 할 때에는 < > 부분을 생략한다. 그때에 17 예수님께서 길을 떠나시는데 어떤 사람이 달려와 그분 앞에 무릎을 꿇고, ...  
276 2015년 9월 27일 주일 [(백) 한가위]
[레벨:20]하늘바라기
1009   2015-10-02 2015-10-02 15:00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5-21 그때에 예수님께서 15 사람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  
275 2015년 9월 20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레벨:20]하늘바라기
1033   2015-09-22 2015-09-22 21:08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3-26 그때에 23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  
274 2015년 9월 6일 [(녹) 연중 제23주일]
[레벨:20]하늘바라기
1310   2015-09-07 2015-09-07 19:29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신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1-37 그때에 31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을 떠나 시돈을 거쳐, 데카폴리스 지역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갈릴래아 호...  
273 2015년 5월 10일 주일 [(백) 부활 제6주일]
[레벨:20]하늘바라기
1937   2015-05-11 2015-05-11 12:17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9-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  
272 2015년 5월 3일 주일 [(백) 부활 제5주일]
[레벨:20]하늘바라기
1962   2015-05-04 2015-05-04 12:45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2 나에게 붙어 ...  
271 2015년 4월 26일 주일 [(백) 부활 제4주일]
[레벨:20]하늘바라기
1975   2015-04-28 2015-04-28 11:14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1-18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11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12 삯꾼은 목자가 아...  
270 마르코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
[레벨:20]하늘바라기
2558   2015-03-30 2015-03-30 11:57
마르코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14,1─15,47<또는 15,1-39> ○ <1 파스카와 무교절 이틀 전이었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은 어떻게 하면 속임수를 써서 예수님을 붙잡아 죽일까 궁리하고 있었다. 2 그러면...  
269 2015년 3월 8일 주일 [(자) 사순 제3주일]
[레벨:20]하늘바라기
2175   2015-03-09 2015-03-09 09:31
<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25 13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14 그리고 성전에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  
268 2015년 3월 1일 주일 [(자) 사순 제2주일]
[레벨:20]하늘바라기
2121   2015-03-02 2015-03-02 10:41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10 그 무렵 2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 3 그분의 옷은 이 세상 어...  
267 2015년 2월 22일 주일 [(자) 사순 제1주일]
[레벨:20]하늘바라기
2272   2015-02-23 2015-02-23 17:54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15 그때에 12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 13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또한 들짐승들과 함께 지내셨는데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  
266 2015년 2월 15일 주일 [(녹) 연중 제6주일]
[레벨:20]하늘바라기
2432   2015-02-16 2015-02-16 09:34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0-45 그때에 40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  
265 2015년 2월 8일 주일 [(녹) 연중 제5주일]
[레벨:20]하늘바라기
2267   2015-02-10 2015-02-10 12:59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9-39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29 회당에서 나오시어,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곧바로 시몬과 안드레아의 집으로 가셨다. 30 그때...  
264 2015년 2월 1일 주일 [(녹) 연중 제4주일]
[레벨:20]하늘바라기
2308   2015-02-02 2015-02-02 15:24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ㄴ-28 카파르나움에서, 21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22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  
263 2015년 1월 18일 주일 [(녹) 연중 제2주일 (일치 주간)]
[레벨:20]하늘바라기
2536   2015-01-20 2015-01-20 13:24
<그들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분과 함께 묵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2 그때에 35 요한이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가, 36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262 2015년 1월 11일 주일 [(백) 주님 세례 축일]
[레벨:20]하늘바라기
2484   2015-01-12 2015-01-12 13:13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 그때에 요한은 7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  
261 2015년 1월 4일 주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레벨:20]하늘바라기
2479   2015-01-05 2015-01-05 17:12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2 1 예수님께서는 헤로데 임금 때에 유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다. 그러자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2 “유다인들의 임금으로...  
260 2014년 12월 28일 주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레벨:20]하늘바라기
2363   2014-12-30 2014-12-30 14:59
<아기는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졌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2-40<또는 2,22.39-40> 22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23 주님...  
259 2014년 12월 21일 주일 [(자) 대림 제4주일]
[레벨:20]하늘바라기
2399   2014-12-22 2014-12-22 12:48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6-38 그때에 26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27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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